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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하는질문 Q&A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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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하는 질문
무릎에서 소리가 납니다.
별다른 통증없이 무릎에서 소리가 나는 것은 뼈와 인대의 마찰음이나 다른 조직의 마찰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.
그러나, 무릎에 소리가 나면서 통증이 느껴진다면 연골판의 손상이나 다른 무릎 질환의 문제일 수 있으므로 전문의의 진단이 필요합니다.
무릎에 계속 물이 찹니다.
무릎관절에 물이 자주 고이는 경우는 관절내 구조물(연골 손상, 연골판 파열 등)
이상이 발생하였거나, 통풍이나 류마티스 관절염 등 관절에 염증을 유발할 수 있는 병에 걸렸을 가능성이 높습니다.
관절내 내부 구조물의 이상 유무 확인을 위해 정밀 검사가 필요합니다.
관절염은 유전인가요?
모든 관절염은 강약의 차이만 있을 뿐 유전성은 없습니다.
그러나, 류마티스나 통풍성관절염은 다른 관절염에 비해 유전성이 있습니다.
가족중에 관절염환자가 있다면, 미리 예방하고 관리가 필요합니다.
관절염 약을 먹으면 몸이 붓는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?
어느 약이든 부작용이 따릅니다.
그 부작용들은 미비하거나 발생빈도가 낮아 대부분 무시해도 좋습니다.
관절염 약에서도 얼굴이나 몸이 붓는 등 약물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.
그러나 약을 중단하면 큰 부작용 없이 사라지는 게 일반적입니다.
통풍과 퇴행성 관절염은 어떻게 다른가요?

통풍은 주로 엄지 발가락에 잘 발병하고, 밤에 통증이 심합니다.
퇴행성 관절염은 무릎에 잘 발병하고 주로 걸을 때 아픕니다. 

흔히들 뼈 주사라고 하면 안 좋게 보는데, 정말 위험한가요?
뼈 주사라고 하면 안 좋은 인식 때문에 기피하는 현상이 있는데,
뼈 주사는 강력한 스테로이드 주사로 단기간의 통증완화 작용을 하지만,
반대로 부작용도 따를 수 있습니다.
대체적으로 뼈 주사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가지고 있습니다.
하지만, 최소 3개월 간격으로 1년에 2~3회 정도로 주사를 시행하면 큰무리는 없는 것으로 알려져있으나 자주 주사를 맞는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.
주의할 점은 관절염 말기로 수술이 필요한 환자의 경우 스테로이드 주사는 심각한
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어 신중해야 합니다.
반월상 연골판절제술 후에도 퇴행성관절염이 올 수 있나요?
반월상연골판은 무릎 내에서 완충작용을 하는 중요한 구조입니다.
손상된 부위를 잘라내도 그 범위가 전체가 아니면 기본적인 완충기능은 가지지만,
면적이 줄기 때문에 꾸준한 근력강화와 체중조절이 필요합니다.
반월상 연골판 손상이 심하거나 주위 연골 손상이 심할 경우,
퇴행성 관절염이 빨리 진행될 수 있으며
또한, 수술 뒤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퇴행성변화가 진행될 수도 있습니다.
십자인대 재건술 뒤 보조기는 계속 차고 있어야 하나요?
수술 후, 한달정도는 십자인대보조기랑 목발을 같이 사용하고,
그 후에는 보조기만 2~3달 정도 더 사용하시면 됩니다.
무릎 인공관절수술을 하면 무릎을 굽히지도 펴지도 못하게 된다는데 사실인가요?
과거의 인공관절 보형물과 덜 숙련된 방법으로 시행했을 때 수술 후 관절강직 등의 합병증이 발생된 경우, 흔히 볼 수 있었던 불행한 상황이었습니다.
그러나 최근에는 발달된 수술법과 개선된 인공관절 보형물로 뻗정다리라고 불리는 상황은 거의 일어나지 않습니다. 그러나, 수술 후 자가운동치료나 CPM 기계를 이용한 적극적인 재활치료가 필요합니다.
수술 뒤 재활치료 때 진통 소염제를 많이 먹는다는데 괜찮을까요?
수술 후 3개월까지는 재활운동을 위해서 진통제를 넉넉히 사용합니다.
환자들은 부작용이 두려워 기피하는 경향이 있지만 진통제를 제대로 투약하지 않으면 통증 때문에 운동치료가 어려워 재활이 지연됩니다. 그래서 오히려 수술 결과가 호전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.
또 이 시기에 먹지 않으면 통증이 만성으로 변하면서 더 오랫동안 복용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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